강원도, 최대 재활병원 준공 개원

본문 바로가기
2026년 최저임금 : 시급 10,320원
복지동향
> 정보센터 > 복지동향
복지동향

강원도, 최대 재활병원 준공 개원

이찬우 0 4141

권역별재활병원으로 159병상…양질 의료서비스 제공

강원도가 31일 오후 2시 춘천시 우두동 291-2번지 일원에서 강원도재활병원 준공개원식을 개최한다.


 

이번에 준공된 권역별재활병원은 전국 6개권역(경인권, 대전충청권, 호남권, 영남권, 제주권, 강원권)으로 운영될 예정으로, 도는 총 357억원(국비135, 복권기금151, 도비71)을 투입해 연면적 1만3421㎡(지하1층, 지상5층)의 건물을 신축하고 병상규모를 159병상으로 확대했다.


 

또한 병원 경영수지 균형을 위한 체제를 확보했으며, 최고의 재활 의료장비 구입을 위해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수탁기관인 강원대학교병원에서 강원대 의대 임상교수들을 활용하는 등 최고의 장비와 의료진을 갖추고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.


 

아울러, 금년말부터는 재활의학과 외에 가정의학과, 내과, 신경과 등을 개설해 의료 인프라가 낙후된 강북지역은 물론 양구, 화천지역의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


 

도 관계자는 “이외에도 강원권역에 최상의 공공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활장비 사례관리지원센터를 유치하고 각종 공공재활치료 프로그램을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강원권역 더 나아가 전국에서 최고의 전문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
 


 

<출처 : 에이블뉴스, 기사작성일 : 2012-10-31 >



0 Comments
제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