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와 LG이노텍 노동조합, 자매결연
관리자
보도자료
0
3870
2012.07.02 10:55
□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(지사장 김현우)와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는 6월 25일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에바다학교(청각장애특수학교)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.
○ 이번 협약은 LG이노텍 노동조합이 ‘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(USR, Union Social Responsibility)’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장애학생 지원 활동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뜻을 같이하여 체결된 것이다.
□ 이번 자매결연을 토대로 공단은 장애인고용사업장 견학 및 직무지도 등 에바다학교 장애학생들의 직업훈련과 취업을 위한 지원활동에 나설 계획이며, LG이노텍 노동조합은 문화체험활동, 미래 나눔행사, 후원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장애학생들을 지원할 방침이다.
□ 김현우 공단 경기지사장은 “대기업 노동조합이 주체가 된 USR 활동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, 기업이 장애학생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한다면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”는 의지를 밝혔다.
□ 한편, 공단은 LG이노텍 노동조합 광주, 구미, 청주 지부 등과 해당지역 지사 간 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진행할 예정이며, 지난 5월에는 공단 경기북부지사와 LG이노텍 노동조합 파주지부, 문산제일고등학교 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.
출처 : 한국장애인고용공단

